무더웠던 여름도
입추가 지난뒤로 거실에서 내려다보이는 아침 풍경에
변화를 주는 군요.
아직까지 에어컨커버 벗겨보지도 못했는데......!!
이대로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무더웠던 여름도
입추가 지난뒤로 거실에서 내려다보이는 아침 풍경에
변화를 주는 군요.
아직까지 에어컨커버 벗겨보지도 못했는데......!!
이대로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와~~~,
색연필님은 시야가 탁트인 자연의 정원을 바라보는 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군요^^*
더위를 잘 안타는 저,,,
올해는 가끔, 가끔,,, 선풍기와 함께 답답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모처럼 시원한 자연을 바라보며 마음을 정화 합니다.
이 더위에....
에컨이 옷을 입고 있다고....
그곳은 여름나라가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