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여름도
입추가 지난뒤로 거실에서 내려다보이는 아침 풍경에
변화를 주는 군요.
아직까지 에어컨커버 벗겨보지도 못했는데......!!
이대로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무더웠던 여름도
입추가 지난뒤로 거실에서 내려다보이는 아침 풍경에
변화를 주는 군요.
아직까지 에어컨커버 벗겨보지도 못했는데......!!
이대로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와~~~,
색연필님은 시야가 탁트인 자연의 정원을 바라보는 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군요^^*
더위를 잘 안타는 저,,,
올해는 가끔, 가끔,,, 선풍기와 함께 답답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모처럼 시원한 자연을 바라보며 마음을 정화 합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이 더위에....
에컨이 옷을 입고 있다고....
그곳은 여름나라가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