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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16.04.13 22:54

가는 봄

조회 수 162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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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이상식 2016.04.14 00:19
    하얀 흔적들 ........
    웬지 가슴이 쓸쓸해지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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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따라/강봉구 2016.04.14 00:56
    아름다운 봄이
    저렇게 속절없이 가버ㄹㅣ네요....
    안타깝습니다...
  • profile
    세레나 2016.04.14 02:10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낙화 라는 시가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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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쟈스민/강현희 2016.04.14 03:54
    회장님 가는봄좀 잡아주세요..
    제가 아직 봄을 즐기질 못했는데 벌써 가라하시면 아니되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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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보/송민섭 2016.04.14 05:02
    꽃이 져야 열매를 맺으니
    보내줘도 되겠지요 ㅎ
  • ?
    그린/명경희 2016.04.14 07:45
    겨울에는 흰눈이...봄에는 꽃눈이.... 천천히 머물다 가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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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시기 2016.04.14 10:50
    또 이렇게 아름다운 봄은 아쉬움을 남기고 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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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본/공기석 2016.04.14 11:46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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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권오천 2016.04.14 12:58
    가는 봄이 너무도 아쉽습니다~~
    꽃비가 내리는 아름다운 길을 걸어보지도 못했는데......
  • ?
    정원/남정숙 2016.04.16 06:03
    벚꽃엔딩..
    이제 조금있음 이쁜 열매가 달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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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ner 2016.04.16 09:17
    벌써 봄이 저만치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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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추 2016.04.16 12:52
    아쉬운 봄....
    그 여운을 벚꽃잎들이 남겨주는듯해요
  • ?
    맑은샘/이광훈 2016.04.16 15:07
    하얀 소금을 뿌려놓은듯 멋진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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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솔/권용승 2016.04.17 09:00
    떨어지는 꽃잎은 내년을 기약하는 꽃잎이라 생각하고
    또 다시 1년을 기다림으로 보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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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한기현 2016.04.18 13:13
    봄은 미처 느낄 사이 없이 허무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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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따라/강봉구 2016.04.20 01:08
    회장님은 감수성이 많으신가봅니다...ㅎㅎ
    혹시.....
    아..아닙니다....
  • ?
    다르5305/최은영 2016.04.20 02:08
    이제 흔적조차 남지 않았네요
    2016년의 봄은 제 기억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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