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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16.01.20 20:34

무명

조회 수 30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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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전생의 길모퉁이 어디선가 한 번은 꼭 한 번은 만났을 사람

허락될 수 없었던 사랑에 다음 세상을 약속해 놓고

그 약속이 생각나지 않아 이따금씩 뭔가 잊은 듯

같은 세상을 살면서도 그댄 줄 몰라 오늘도 안녕

인드라스님 무명중에서~~~

Who's 거시기/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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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남정숙 2016.01.21 00:57
    맘이 찡한 글 덕분에 눈속의 시든 연이 더 애처로와 보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 인연들을 만난것 이기를..
  • profile
    태화강/이상식 2016.01.21 05:30


    슬픈 기억이나
    상상은
    잊어버립시다
    현재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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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산/변달용 2016.01.22 10:51
    흑백톤의 연밥작품이 왠지 쓸쓸하게 다가옴니다.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
    비사랑/이옥재 2016.01.22 16:36
    멋진 이미지로 겨울 연지를 표현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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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영/최선관 2016.01.24 16:17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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