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동물/식물
2015.12.13 12:43

소래생태공원

조회 수 388 댓글 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profile
    미사작/김정숙 2015.12.13 12:57
    평온한 아침을 맞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가비앙/양현주 2015.12.13 14:18
    좋은데요?
    사람이 없어서 더욱~
    두번째 특히 멋집니다~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15.12.13 16:40
    은은한 빛에 정감 있는 풍경
    참으로 좋으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 profile
    태화강/이상식 2015.12.13 17:28

    가본지 오래된 생태공원의  새벽<br>  풍차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했읍니다<br>수고하셨읍니다<br>
  • profile
    알파/권오천 2015.12.13 23:38
    두번째 사진 정말 멋지네요~
    함 가보고 싶습니다^^
  • profile
    비비추/유미숙 2015.12.13 23:59

    자주가던 소래생태습지공원인데 올 가을에는 가보지를 못했네요<br>서리내리는 아침 달려보고 싶습니다<br>은은한 아침풍경이 잔잔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 profile
    엔지/이영구 2015.12.14 07:17
    소래는 조개구이 먹으로만 가 보았네요 ㅎㅎ
  • profile
    구름따라/강 봉구 2015.12.14 10:42
    아,,,,,
    사이버2님이 이제 사진에
    점점 빠져드는가 봅니다...
    역시나 신선한 구도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 profile
    사본/공기석 2015.12.14 11:12
    느티나무님 뎃글에 동감합니다.
    잘 보고 가요~
  • profile
    두영/최선관 2015.12.14 11:16
    가까운곳에 있는데도 자주 못가는곳인데 ...
    빛이 이쁘네요
  • profile
    별따기/김동운 2015.12.14 11:24
    새로운구도가 멋있습니다
  • profile
    벌레/정해춘 2015.12.14 14:14
    새로운 시도에 박수드립니다
  • ?
    청암/백현숙 2015.12.14 16:20
    가을과 겨울이 한꺼번에....

    쓸쓸함이 묻어나는게 참좋습니다.
  • profile
    거시기/김병기 2015.12.14 18:35
    부지런 하십니다.
    고운 아침빛이 참 따스하게 느껴지네요.
  • ?
    그린/명경희 2015.12.15 17:13
    겨울의 차가움을 잠시잊게 하는 따스한 아침햇살을 담아오셨네요^^
  • profile
    초심광/한기현 2015.12.16 18:34
    가까운 곳인데 한 번도 못가봤네요.....
    겨울인데도 가을 느낌의 고운 아침 햇살이네요.....
  • ?
    정원/남정숙 2015.12.29 20:05
    차갑지만 빛으로 인해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여기 가 본지도 꽤 되었네요..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동네 철쭉

  2. 분홍노루귀

  3.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4. 창룡문

  5.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6.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7.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8. 봄이오는 길목

  9. 제부도

  10. 제주도 감귤

  11. 외목마을

  12.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13.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14. 겨울날^^

  15. 겨울풍경

  16. 아파트에서 해찍기

  17. 광교산 에서~~~

  18.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19. 삼척 에서

  20.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93 Next
/ 169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