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수줍게 몰래 피어있는 모습이네요. 어리연 첨 알았습니다. 그리고 땅박닥에 바짝 엎드려서 찍어야 반영이 보이더군요. 작품을 찍으려면 엎드리기 신공을 더 쌓아야겠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비비추님한테 배웠네요.
운전에 아침 해장국까지 쏘신 비비추님 멋졌어요.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