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수줍게 몰래 피어있는 모습이네요. 어리연 첨 알았습니다. 그리고 땅박닥에 바짝 엎드려서 찍어야 반영이 보이더군요. 작품을 찍으려면 엎드리기 신공을 더 쌓아야겠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비비추님한테 배웠네요.
운전에 아침 해장국까지 쏘신 비비추님 멋졌어요.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