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수줍게 몰래 피어있는 모습이네요. 어리연 첨 알았습니다. 그리고 땅박닥에 바짝 엎드려서 찍어야 반영이 보이더군요. 작품을 찍으려면 엎드리기 신공을 더 쌓아야겠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비비추님한테 배웠네요.
운전에 아침 해장국까지 쏘신 비비추님 멋졌어요.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