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수줍게 몰래 피어있는 모습이네요. 어리연 첨 알았습니다. 그리고 땅박닥에 바짝 엎드려서 찍어야 반영이 보이더군요. 작품을 찍으려면 엎드리기 신공을 더 쌓아야겠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비비추님한테 배웠네요. 운전에 아침 해장국까지 쏘신 비비추님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