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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현장이 아름답게 보이지만
고된수고가 있겠죠? -
바닷물이 밀려 왔다가 길을 잘 못탄 고기들이 걸리는 그물 ㅎㅎ
시골생각 나네요 ㅎㅎ -
풍어를 기원합니다^^ -
모노톤에서 묻어나는 삶의 무게감이 와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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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져 먹으려는 새 한마리가.. ^^;;;;; 왠지 얄미워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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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백의 풍경이 어릴적 추억을 그립게 만듭니다.
잘보고 갑니다^~^ -
<P>
평생 보고 살아온 물때를 놓쳐
밀물에 빠져 숨진 어느 할머니 이야기
</P>
<P>모시조개는 물이 들 때 숨어 있던 굴에 숨구멍을 낸다.
할머니는 그 조개 잡을 욕심에 물 드는 것도 모르다
물골 따라 사방으로 들어온 물에 에워싸였다.
소리쳐 사람을 부르기엔 너무 멀리 나왔다.
</P>
<P>할머니는 자식들이 시신을 찾아 헤맬까 봐
그물 매는 파이프에 몸을 묶었다.
물이 차오를 때까지 할머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죽음을 앞두고 함지박에 담아 둔 조개들을
풀어주지는 않았을까 .. -함민복-
</P> -
참으로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만나기 힘든 상황을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여울님 글에 맘이 짠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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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일터에서 홀로 묵묵히 일하는 가슴 찡한 사진이네요..
삶의 무게만큼.. 그 후에 찾아오는 행복도 보람도 가득 넘쳐나기를 바라게 됩니다 -
바닷일
정말로 힘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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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여울님과의 글과.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
흑백이 잘 어울립니다....굿
주제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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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을 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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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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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6.04.06 | 702 |

표현이 참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