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올때도 소리없이 피더니
간다 인사도 없이
봄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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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출근길 아파트 지하주차장 출입구 풍경입니다.
미쳐 다 느껴보지 못한 봄이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한컷 담아봤습니다.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바닥에 꽃잎 떨어진건데도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