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올때도 소리없이 피더니
간다 인사도 없이
봄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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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출근길 아파트 지하주차장 출입구 풍경입니다.
미쳐 다 느껴보지 못한 봄이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한컷 담아봤습니다.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바닥에 꽃잎 떨어진건데도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