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겹사꾸라 속절없이 피고지는
물 좋은 봄날 매미산에서
낮술에 취해
침 흘리며 춘몽을 꾸고 있었다
경로당 할머니가 쑥 캐러 갔다가
젊은이에게 희롱을 당했는데
그 할머니가 괴청년 손을 덥석 잡으며
‘복 받을껴’ 했다나
다음날 그 이바구를 들은 다른 할멈들도
모두 쑥 캐러 갔다


겹사꾸라 속절없이 피고지는
물 좋은 봄날 매미산에서
낮술에 취해
침 흘리며 춘몽을 꾸고 있었다
경로당 할머니가 쑥 캐러 갔다가
젊은이에게 희롱을 당했는데
그 할머니가 괴청년 손을 덥석 잡으며
‘복 받을껴’ 했다나
다음날 그 이바구를 들은 다른 할멈들도
모두 쑥 캐러 갔다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작품도 좋지만<br>곁들인 말씀이 더 재밋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