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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사꾸라 속절없이 피고지는
물 좋은 봄날 매미산에서
낮술에 취해
침 흘리며 춘몽을 꾸고 있었다
경로당 할머니가 쑥 캐러 갔다가
젊은이에게 희롱을 당했는데
그 할머니가 괴청년 손을 덥석 잡으며
‘복 받을껴’ 했다나
다음날 그 이바구를 들은 다른 할멈들도
모두 쑥 캐러 갔다


겹사꾸라 속절없이 피고지는
물 좋은 봄날 매미산에서
낮술에 취해
침 흘리며 춘몽을 꾸고 있었다
경로당 할머니가 쑥 캐러 갔다가
젊은이에게 희롱을 당했는데
그 할머니가 괴청년 손을 덥석 잡으며
‘복 받을껴’ 했다나
다음날 그 이바구를 들은 다른 할멈들도
모두 쑥 캐러 갔다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작품도 좋지만<br>곁들인 말씀이 더 재밋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