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꽃이라 불리웠던 때가 있었을까? 내게도?동백꽃은 지고 나면 또 피면 되는것을...이 생이 내가 나로 기억하는 마지막 생이라생각하면 한없이 슬퍼지지만이 또한 삶의 한 과정이라 생각해본다자연이 그러하듯 사람의 삶이라는것도 또한....
사진 속 이야기는.. 모 형님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