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꽃이라 불리웠던 때가 있었을까? 내게도?
동백꽃은 지고 나면 또 피면 되는것을...
이 생이 내가 나로 기억하는 마지막 생이라
생각하면 한없이 슬퍼지지만
이 또한 삶의 한 과정이라 생각해본다
자연이 그러하듯 사람의 삶이라는것도 또한....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사진 속 이야기는.. 모 형님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