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꽃이라 불리웠던 때가 있었을까? 내게도?
동백꽃은 지고 나면 또 피면 되는것을...
이 생이 내가 나로 기억하는 마지막 생이라
생각하면 한없이 슬퍼지지만
이 또한 삶의 한 과정이라 생각해본다
자연이 그러하듯 사람의 삶이라는것도 또한....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사진 속 이야기는.. 모 형님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