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꽃이라 불리웠던 때가 있었을까? 내게도?
동백꽃은 지고 나면 또 피면 되는것을...
이 생이 내가 나로 기억하는 마지막 생이라
생각하면 한없이 슬퍼지지만
이 또한 삶의 한 과정이라 생각해본다
자연이 그러하듯 사람의 삶이라는것도 또한....

봄날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
더운여름날에
본체 만체
7월 정모에서
갯메꽃
작약
고인돌 장미
고인돌공원의 장미
왜가리 비상
민물가마우지
장미, 붓꽃
5월 정모에서
5월 10일 정모인증
5월 정모에서
후투티
야생화 : 흰앵초
처녀치마 들춰보기
사진 속 이야기는.. 모 형님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