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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소폰하면 케니지하고 청암누님만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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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의 색소폰이 매력적입니다.
근데 전 아직 젊어서 그런지 색소폰보다 기타나 피아노같은 연주가 더 듣기 편해요..
색소폰은 왠지 올드하다는 느낌... 그냥 제 생각입니다.*^^* -
저도 색소폰 하면 청암님이 생각납니다..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
매년 년초에 금년에는 섹스폰을 배워야지 배워야지 한게 벌써 십여년 되는거 같네요.
내년에는 꼭 배워봐야지 하고 맘속으로 결심만 합니다.
배우다만 기타나 더 배우지 섹스폰은 뭔놈의 섹스폰,,,,,
섹스폰의 은은한 색에 또한번 반합니다. -
중년에 어울리는 섹스폰,
배우고싶은 마음이 굴둑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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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IMG border=0 src="http://www.swslr.com/bbs/miniwini.visualEditor/emoticons/110.bmp" align=absMiddle>가는세월~~~
색소폰 하는 사람들이 즐겨 부는 노래라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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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감응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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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때 담으셨다는 바로 그 작품이군요...
과감한 앵글이 더 멋지게 다가옵니다~^^ -
중년의 남성은 대부분 한번쯤 생각하는
색스폰
그 소리가 여기도 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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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등학교때부터 배우고 싶었는데~~
저는 트럼펫했었어요
지금은 소리만 내는정도^^ -
황금색 악기에서 흘러나오는 깊고 굵은음색이 남자의 매력적인 음성같은....ㅎ
학창시절에 크로마하프에 반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납니다. -
트럼밷 소리가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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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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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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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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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해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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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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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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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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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