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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인물/패션
2014.12.24 11:08

열정

조회 수 54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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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on™/김연중 2014.12.24 11:12
    섹소폰하면 케니지하고 청암누님만 떠오릅니다 ^^
  • profile
    느티나무/이경호 2014.12.24 11:43
    황금빛의 색소폰이 매력적입니다.
    근데 전 아직 젊어서 그런지 색소폰보다 기타나 피아노같은 연주가 더 듣기 편해요..
    색소폰은 왠지 올드하다는 느낌... 그냥 제 생각입니다.*^^*
  • profile
    하루/송정섭 2014.12.24 12:39
    저도 색소폰 하면 청암님이 생각납니다..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 profile
    카멜레온/박명복 2014.12.24 13:07
    매년 년초에 금년에는 섹스폰을 배워야지 배워야지 한게 벌써 십여년 되는거 같네요.

    내년에는 꼭 배워봐야지 하고 맘속으로 결심만 합니다.

    배우다만 기타나 더 배우지 섹스폰은 뭔놈의 섹스폰,,,,,

    섹스폰의 은은한 색에 또한번 반합니다.
  • profile
    타임/임현소 2014.12.24 16:55
    중년에 어울리는 섹스폰,
    배우고싶은 마음이 굴둑같은데...
  • ?
    적송/정순형 2014.12.24 20:19
    아마도
     <IMG border=0 src="http://www.swslr.com/bbs/miniwini.visualEditor/emoticons/110.bmp" align=absMiddle>가는세월~~~
    색소폰 하는 사람들이 즐겨 부는 노래라는.....ㅎ
  • ?
    만주벌판/이현수 2014.12.25 22:25
    특별한 감응을 주네요
  • ?
    비사랑/이옥재 2014.12.26 09:24
    오~~그때 담으셨다는 바로 그 작품이군요...
    과감한 앵글이 더 멋지게 다가옵니다~^^
  • profile
    이기자/최선관 2014.12.26 18:40
    중년의 남성은 대부분 한번쯤 생각하는
    색스폰
    그 소리가 여기도 들립니다
  • ?
    다르5305/최은영 2014.12.27 13:56
    전 고등학교때부터 배우고 싶었는데~~
    저는 트럼펫했었어요
    지금은 소리만 내는정도^^
  • profile
    쟈스민/강현희 2014.12.28 23:12
    황금색 악기에서 흘러나오는  깊고 굵은음색이 남자의 매력적인 음성같은....ㅎ
    학창시절에 크로마하프에 반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납니다.
  • profile
    태화강/이상식 2014.12.29 18:05
    트럼밷 소리가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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