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어디선가 본 풍경인가요?
문을 열고 들어 오세요
빨간 우체통 하나가 외로이 혼자 서 있네요
그곳 이제는 자전거 타는 이들의 쉼터가 되있더군요
"능내역"
우리가 기억하는 그곳은 빛바랜 사진들 만이
그렇게 긴 시간들을 버티고 있더군요
기억하세요 우리가 행복했던 어떤 한때가
그곳에서 아직도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꺼내어 봅니다.......
사진속의 사진에 제마음도 멈추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