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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덜깬 상태로 아침에 동네산을 오르니
연일 내린 비로 버섯이 곳곳에 피어 있었다
12만종의 버섯중 식용은 대충 1800종
나머진 이름을 모르면 그냥 독버섯 이라고 ..
몸매가 야들야들 쎅씨하고
치장을 심히 요란스럽게 하여
꼬시는 육즙을 뚝뚝 흘리고
버섯 결(마음씨)이 세로로 곧지 않고
가로로 잘라지는 요물에게 걸리면
'골로 간다'는 삶의 속성을
독버섯은 말하고 있다



술이 덜깬 상태로 아침에 동네산을 오르니
연일 내린 비로 버섯이 곳곳에 피어 있었다
12만종의 버섯중 식용은 대충 1800종
나머진 이름을 모르면 그냥 독버섯 이라고 ..
몸매가 야들야들 쎅씨하고
치장을 심히 요란스럽게 하여
꼬시는 육즙을 뚝뚝 흘리고
버섯 결(마음씨)이 세로로 곧지 않고
가로로 잘라지는 요물에게 걸리면
'골로 간다'는 삶의 속성을
독버섯은 말하고 있다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
사랑
가을애상
라이트페인팅
초파일 용주사에서,,,,
수사클 대문 적합성 은 (용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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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 Club 오늘의 사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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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산책
오 마이 갓~~
생물의 신선한 느낌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