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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덜깬 상태로 아침에 동네산을 오르니
연일 내린 비로 버섯이 곳곳에 피어 있었다
12만종의 버섯중 식용은 대충 1800종
나머진 이름을 모르면 그냥 독버섯 이라고 ..
몸매가 야들야들 쎅씨하고
치장을 심히 요란스럽게 하여
꼬시는 육즙을 뚝뚝 흘리고
버섯 결(마음씨)이 세로로 곧지 않고
가로로 잘라지는 요물에게 걸리면
'골로 간다'는 삶의 속성을
독버섯은 말하고 있다



술이 덜깬 상태로 아침에 동네산을 오르니
연일 내린 비로 버섯이 곳곳에 피어 있었다
12만종의 버섯중 식용은 대충 1800종
나머진 이름을 모르면 그냥 독버섯 이라고 ..
몸매가 야들야들 쎅씨하고
치장을 심히 요란스럽게 하여
꼬시는 육즙을 뚝뚝 흘리고
버섯 결(마음씨)이 세로로 곧지 않고
가로로 잘라지는 요물에게 걸리면
'골로 간다'는 삶의 속성을
독버섯은 말하고 있다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생물의 신선한 느낌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