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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적한 들에 핀 꽃
밤이슬을 머금었네
나를 돌보는 사람 없지만은
나 웃으며 피었다네
누굴 위해 피어나서
누굴 위해 지는 걸까
가을바람이 불면 져야 해도
나는 웃는 야생화
-야생화-




난 한적한 들에 핀 꽃
밤이슬을 머금었네
나를 돌보는 사람 없지만은
나 웃으며 피었다네
누굴 위해 피어나서
누굴 위해 지는 걸까
가을바람이 불면 져야 해도
나는 웃는 야생화
-야생화-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피우지 못한 꽃들이 애닯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