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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기타
2014.03.13 07:10

마음으로도 길을 만든다...

조회 수 65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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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촉촉히 내렸다...
가로등 불빛에
보잘것 없는 촌동네 길이 반짝인다...

내맘도 그 길에 뿌려져
이밤...
또다른 길을 만든다..


 



Kevin Kern-After The Rain


  • ?
    유니콘/정찬조 2014.03.13 07:56
    마을을 사로잡는 빗물처럼 촉촉히 젖어드는
    감성에 빠져봅니다.........

    아름다운 포스팅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 profile
    기산/변달용 2014.03.13 08:18
    저길을 사랑하는 사람과 걷고싶어집니다.
    촉촉한 느낌의 길 마음을 잡습니다.^^
  • ?
    적송/정순형 2014.03.13 09:38
    비사랑님은 비가오는 날에는 더욱 짙은 감성이 폭발하는가 봅니다. ㅎ
    조금씩 비치는 노이즈 마저도 젖은 밤길의 분위기를 한층더 높여주는군요.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14.03.13 11:12

    비사랑님의 비사랑은 끝이 없겠죠??  ㅎ<br>제가 좋아하는 50.4  아주 좋~~습니다.<br>
  • ?
    검악/한창운 2014.03.13 12:34
    길에다 금가루를 뿌려놓은거 같네요
    멋진감성으로 담은 작품 즐감합니다
  • ?
    추솔/백정룡 2014.03.13 16:58
    비사랑님!! 멋진작품입니다ㅎ

    항상느끼는 사실이지만 내표현력의 한계때문에
    댓글이 시원찮아요 이해하삼~^^
  • ?
    백쟉약/김대성 2014.03.14 07:42

    촉촉한 길이 마치 봄이 온듯 합니다 <br>즐감 했습니다
  • profile
    Solner/정지홍 2014.03.14 10:36
    음악처럼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4.03.14 13:22
    구성이 아름답습니다.
  • ?
    무지개/이명신 2014.03.14 14:57
    보잘것 없기는요.. 촉촉히젖은밤 가로등길을
    비사랑님이라는 진사가 이리도 아름답게 담아놨는데~
    거기다 마음까지 제마음도 함께 젖어봅니다~
  • ?
    피러오/오세현 2014.03.15 11:43
    디테일하며 예쁜 보케하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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