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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땀한땀.....
바느질에 날이새는지도 모르고...
5일간의 수고로움으로 손녀딸의 크리스마스 선물을준비했습니다.
처음으로해본 퀼트..
눈도 침침하고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손가락에 힘주기도 힘들었지만
완성뒤 나에게준 행복은 글로도 표현하기 힘듭디다.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청암님의 손녀에 대한 사랑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http://www.swslr.com/bbs/miniwini.visualEditor/emoticons/101.b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