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깊은 과거로의 여행 세월은 벌써 그렇게 흘러갔다. 마음은 20대 청년일진대 나이는 70이 다 되어가네. 시간의 벽을 띄어넘어 머언 과거로 빠져 들어 가노라면 그 속에는 어릴때 함께 뛰어놀던 친구들, 동네 사람들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진다. -- 소래포구 라이딩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