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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과거로의 여행
세월은 벌써 그렇게 흘러갔다.
마음은 20대 청년일진대 나이는 70이 다 되어가네.
시간의 벽을 띄어넘어 머언 과거로 빠져 들어 가노라면
그 속에는 어릴때 함께 뛰어놀던 친구들, 동네 사람들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진다.
-- 소래포구 라이딩 중에--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