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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과거로의 여행
세월은 벌써 그렇게 흘러갔다.
마음은 20대 청년일진대 나이는 70이 다 되어가네.
시간의 벽을 띄어넘어 머언 과거로 빠져 들어 가노라면
그 속에는 어릴때 함께 뛰어놀던 친구들, 동네 사람들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진다.
-- 소래포구 라이딩 중에--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