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바람이 몹시도 불던날혼자서 걷는길은 참으로 길고 스산하기까지 했다그러나누군가 옆에 있는것 보다 혼자여서 자유스럽고 행복한 시간...그 자유스러움이 이제 익숙해지고 있는듯하다인생에서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이제는 오롯이 혼자서 설 수 있으면 좋겠다
어릴적 동내 골목길을 생각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