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바람이 몹시도 불던날
혼자서 걷는길은 참으로 길고 스산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누군가 옆에 있는것 보다 혼자여서 자유스럽고 행복한 시간...
그 자유스러움이 이제 익숙해지고 있는듯하다
인생에서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이제는 오롯이 혼자서 설 수 있으면 좋겠다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어릴적 동내 골목길을 생각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