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20 젊은 엄마가 오망졸망한 아이을 3를 대리고 다니며 생선을 얻어(좋게 말해서 동냥이다) 생활을 하고 있다.그런 생활속에서도 엄마의 사랑이 짖게 느껴진다.큰아이는 사탕을 주니 젖먹이에게 준다. 노란모자 큰 아이. 빨간윗도리입은 아이가 둘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