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20 젊은 엄마가 오망졸망한 아이을 3를 대리고 다니며 생선을 얻어(좋게 말해서 동냥이다)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 생활속에서도 엄마의 사랑이 짖게 느껴진다.
큰아이는 사탕을 주니 젖먹이에게 준다.
노란모자 큰 아이. 빨간윗도리입은 아이가 둘째.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아름다운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