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20 젊은 엄마가 오망졸망한 아이을 3를 대리고 다니며 생선을 얻어(좋게 말해서 동냥이다)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 생활속에서도 엄마의 사랑이 짖게 느껴진다.
큰아이는 사탕을 주니 젖먹이에게 준다.
노란모자 큰 아이. 빨간윗도리입은 아이가 둘째.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