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20 젊은 엄마가 오망졸망한 아이을 3를 대리고 다니며 생선을 얻어(좋게 말해서 동냥이다)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 생활속에서도 엄마의 사랑이 짖게 느껴진다.
큰아이는 사탕을 주니 젖먹이에게 준다.
노란모자 큰 아이. 빨간윗도리입은 아이가 둘째.



그리기 포삽
동심
ddp 모델
미소
가족
휴일
2023년 7월 정모 인증 단체사진입니다
우연히 만난 동심
23년 1월 정모 숙제 - 우리가락 좋을씨구~
겨울의 봉녕사
인천 월미도사진페스티벌(다중)
동대문 ddp 서울패션위크
능소화
동행
6월정모에서
2022 P&I 서울국제사진영상전
행인들
아이의 바다
맥문동과 모델
민속촌 부채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