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나이 사십중반에 왠아이가 내옆에 누워있네요....
태어난지 보름됐답니다...
제 아들이라고하네요...ㅎㅎ 저랑 판박이라고 하는데....제가보기엔 저보다 잘생긴거 같습니다...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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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늦게 얻으신 아들이라 더욱 이쁠듯하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