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나이 사십중반에 왠아이가 내옆에 누워있네요....
태어난지 보름됐답니다...
제 아들이라고하네요...ㅎㅎ 저랑 판박이라고 하는데....제가보기엔 저보다 잘생긴거 같습니다...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늦게 얻으신 아들이라 더욱 이쁠듯하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