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나이 사십중반에 왠아이가 내옆에 누워있네요....
태어난지 보름됐답니다...
제 아들이라고하네요...ㅎㅎ 저랑 판박이라고 하는데....제가보기엔 저보다 잘생긴거 같습니다...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늦게 얻으신 아들이라 더욱 이쁠듯하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