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나이 사십중반에 왠아이가 내옆에 누워있네요....
태어난지 보름됐답니다...
제 아들이라고하네요...ㅎㅎ 저랑 판박이라고 하는데....제가보기엔 저보다 잘생긴거 같습니다...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늦게 얻으신 아들이라 더욱 이쁠듯하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