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나이 사십중반에 왠아이가 내옆에 누워있네요....태어난지 보름됐답니다...제 아들이라고하네요...ㅎㅎ 저랑 판박이라고 하는데....제가보기엔 저보다 잘생긴거 같습니다...
늦게 얻으신 아들이라 더욱 이쁠듯하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