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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그 표현된 제목에 딱 맞는 사진에 놀라고....
비 사랑님 정모에 뵐 수 있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