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그 표현된 제목에 딱 맞는 사진에 놀라고....
비 사랑님 정모에 뵐 수 있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