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그 표현된 제목에 딱 맞는 사진에 놀라고....
비 사랑님 정모에 뵐 수 있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