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그 표현된 제목에 딱 맞는 사진에 놀라고....
비 사랑님 정모에 뵐 수 있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