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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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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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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77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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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Song For The Lord - Bandari


 


 


  • profile
    쟈스민/강현희 2013.07.03 21:36
    제목에.........놀라고.....
    그 표현된 제목에  딱 맞는 사진에 놀라고....
    비 사랑님  정모에 뵐 수 있는거죠?  ㅎㅎ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13.07.03 23:27
    누구인가에게는 상처가 되지 않을수도 있는데....
    저렇게 큰 상처가 되고 말았네요...
    멋진 표현에 그저 감탄만...
  • ?
    박새/박준호 2013.07.04 07:35
    두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글 음악 3박자가 넘 잘어울립니다.
    멋집니다.
    니콘 만쉐~ ㅎㅎ
  • profile
    기산/변달용 2013.07.04 07:57
    우리는 의식,무의식으로 남에게 이런 상처를 줄 수 있구나 생각케합니다.
    멋진 시선과 날카로움에 감탄을 보냅니다.
  • ?
    퀘스트/이철성 2013.07.04 09:33
    이슬을 담은 연 잎의 상처가 너무 크군요.
    우린 꽃잎만 보고 좋아라 하는 사이에...
    멋진 시각이십니다.
  • ?
    적송/정순형 2013.07.04 11:02
    참 멋진 시선. 멋진 글....
    잘 감상합니다.
  • ?
    green/명경희 2013.07.04 11:35
    히야... 글도 사진도 음악도.... 이 아침 제 맘을 사로잡습니다..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3.07.04 12:14
    말못하는 식물이지만
    얼마나 정신적 고통이 심했을까요(Trauma)
  • ?
    궁굼이/김광술 2013.07.04 12:34
    이 비슷한 모양의 연잎을 본적이 있는데 혹시 같은 연잎인지는.. 모르겠군요
    그런데,, 설사 같은 연잎이었대도.. 궁굼이는 상상도 못한 날카로운 시선.. 감탄 감탄.. 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 ?
    바람소리/이미자 2013.07.04 22:38
    시선이 부럽습니다 ㅡㅡ ^^

    멋진 글
    음악 좋습니다<
  • ?
    초록빛바다 2013.07.05 10:58
    자신의 생각을 작품에 투영시킨다는게
    쉬운게 아닐텐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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