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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몰랐었다
이렇게 오래도록 날카로운 길을 내었을 줄은...
해맑은 초록 바람에 몸을 맡기고
콧노래 흥얼거릴 줄 알았지...
분홍빛 발그레한 그녀 얼굴에 눈이 팔려 몰랐었다...
그 깊고 예리한 상처...
<사진/글:비사랑>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그 표현된 제목에 딱 맞는 사진에 놀라고....
비 사랑님 정모에 뵐 수 있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