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제가 당분간 담을 주제입니다. 꽃이 피면 꽃이 부제가 될테고, 어스름한 저녁 불빛이 비치면 야경이 부제가 될테지만 달이 있는 풍경을 위주로 작업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별도 함께라면 더욱 좋겠지요. ^^ 어제가 보름달이었나요? 원래 군대에서 사격을 잘 못해서 영점조준이 잘 안되었던지 장안문 아래로 표현해본 달이 좀 기울었습니다. ㅎ
달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일제의 잔재라고는 하고 있습니다만 수원 팔경중에 하나인 용지대월(龍池待月)처럼 비스름한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