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제가 당분간 담을 주제입니다.
꽃이 피면 꽃이 부제가 될테고,
어스름한 저녁 불빛이 비치면 야경이 부제가 될테지만
달이 있는 풍경을 위주로 작업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별도 함께라면 더욱 좋겠지요. ^^
어제가 보름달이었나요?
원래 군대에서 사격을 잘 못해서
영점조준이 잘 안되었던지
장안문 아래로 표현해본 달이 좀 기울었습니다. ㅎ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달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일제의 잔재라고는 하고 있습니다만 수원 팔경중에 하나인 용지대월(龍池待月)처럼 비스름한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