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제가 당분간 담을 주제입니다.
꽃이 피면 꽃이 부제가 될테고,
어스름한 저녁 불빛이 비치면 야경이 부제가 될테지만
달이 있는 풍경을 위주로 작업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별도 함께라면 더욱 좋겠지요. ^^
어제가 보름달이었나요?
원래 군대에서 사격을 잘 못해서
영점조준이 잘 안되었던지
장안문 아래로 표현해본 달이 좀 기울었습니다. ㅎ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달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일제의 잔재라고는 하고 있습니다만 수원 팔경중에 하나인 용지대월(龍池待月)처럼 비스름한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