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제가 당분간 담을 주제입니다.
꽃이 피면 꽃이 부제가 될테고,
어스름한 저녁 불빛이 비치면 야경이 부제가 될테지만
달이 있는 풍경을 위주로 작업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별도 함께라면 더욱 좋겠지요. ^^
어제가 보름달이었나요?
원래 군대에서 사격을 잘 못해서
영점조준이 잘 안되었던지
장안문 아래로 표현해본 달이 좀 기울었습니다. ㅎ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975 | 수원華城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42 |
| 3974 | 수원華城 |
정모에서
3 |
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30 |
| 3973 | 수원華城 |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3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37 |
| 3972 | 수원華城 |
아쉬운 봄날,,,,
3 |
카멜레온 | 2026.04.11 | 20 |
| 3971 | 수원華城 |
정모
4 |
시선/박찬숙 | 2026.04.11 | 24 |
| 3970 | 수원華城 |
수원행궁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1 | 29 |
| 3969 | 수원華城 |
창룡문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3.10 | 7049 |
| 3968 | 수원華城 |
나홀로 은행나무
4 |
station/김용술 | 2025.11.16 | 918 |
| 3967 | 수원華城 |
길
6 |
몽환의숲길1 | 2025.11.13 | 867 |
| 3966 | 수원華城 |
성밖의 은행나무
5 |
몽환의숲길1 | 2025.11.12 | 819 |
| 3965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station/김용술 | 2025.11.02 | 796 |
| 3964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몽환의숲길1 | 2025.11.01 | 808 |
| 3963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10.01 | 778 |
| 3962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과 용연
6 |
호수지기 | 2025.09.22 | 791 |
| 3961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09.06 | 830 |
| 3960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879 |
| 3959 | 수원華城 |
창룡문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876 |
| 3958 | 수원華城 |
수원화성
4 |
station/김용술 | 2025.05.03 | 999 |
| 3957 | 수원華城 |
용연
4 |
몽환의숲길1 | 2025.05.01 | 968 |
| 3956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5 |
시선/박찬숙 | 2025.04.27 | 972 |
달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일제의 잔재라고는 하고 있습니다만 수원 팔경중에 하나인 용지대월(龍池待月)처럼 비스름한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