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제가 당분간 담을 주제입니다.
꽃이 피면 꽃이 부제가 될테고,
어스름한 저녁 불빛이 비치면 야경이 부제가 될테지만
달이 있는 풍경을 위주로 작업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별도 함께라면 더욱 좋겠지요. ^^
어제가 보름달이었나요?
원래 군대에서 사격을 잘 못해서
영점조준이 잘 안되었던지
장안문 아래로 표현해본 달이 좀 기울었습니다. ㅎ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달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일제의 잔재라고는 하고 있습니다만 수원 팔경중에 하나인 용지대월(龍池待月)처럼 비스름한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