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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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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6 20:32

두갈래

조회 수 36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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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사본/공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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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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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암/백현숙 2012.11.07 00:39
    살면서 만나는 두갈레길.....

    아마도 좁은길과 넓은길이 있지않나싶습니다.

    과연 어느길을 선택해야하는지는 그 시간이 지나야만 알수있기에 너무나도 잔인하지않나싶기도하고,,,

    다시 잘못들어간길을 나와 옳은길을 가기엔 너무늦기않았나싶기도하고...

    다시 처음부터 선택할수있는 기회가 온다면??
  • profile
    기산/변달용 2012.11.07 07:52
    실상과 허상 어느길로 가야 하나
    인생의 선택입니다.
  • ?
    쟈스민/강현희 2012.11.07 11:24
    여가  어딘가  물었더만.....
    신갈 백남준 아트센터..........라고.......ㅎㅎ

    두갈래길............저는  좌측의 허상보다는  우측의  보이는 길을 가고싶습니다....^^
    역시  표현의  고수이심을  또 한번 느끼면서  잘 감상하고갑니다...ㅎ
  • ?
    적송/정순형 2012.11.07 12:03
    철학적 요소가 담긴 멋진 작품입니다.
  • ?
    oasis/김길호 2012.11.07 14:43

    범접할 수 없는 내공... 열 수 배우고 갑니다. ^^<br>저런 담이 있어나 싶어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br>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2.11.07 17:02
    흑백이라 그런지 더욱
    예술적 가치가 있습니다.
  • ?
    연산재/이을재 2012.11.07 18:06
    와우~멋집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12.11.07 22:39
    나는 내갈길을 가련다..........
    그길이 비록 고난의 길이라도...

    멋진 표현에 자꾸 시선이 갑니다...
  • ?
    좋은인연/이종성 2012.11.08 07:52
    선택의 기로에서 늘 고민하게 되겠지요...
    어느 길로 가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 ?
    보리수 2012.11.08 09:22
    멋진 작품입니다
  • profile
    Solner/정지홍 2012.11.08 10:41
    한참을 머물며 이리저리 생각해보고...

    어느 성인이 이야기 하던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떠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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