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화살나무 - 박남준(1957~ )
그리움이란 저렇게 제 몸의 살을 낱낱이 찢어
갈기 세운 채 달려가고 싶은 것이다
그대의 품 안 붉은 과녁을 향해 꽂혀 들고 싶은 것이다
화살나무,
온몸이 화살이 되었으나 움직일 수 없는 나무가 있다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활이 되어서 그 살을 날려 주시는
멋진 의미 부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