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華城
2012.09.01 13:44
태풍의 새벽과 저녁
조회 수 48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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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 가득한 환상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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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난 자리에 아주 깔끔한
작품입니다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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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화각의 화성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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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으은 아예 차에다 갖고 출퇴근하시는것은 아닌지요 그열정이 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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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없이 멋지게 표현된 두번째 사진도 멋지지만
봉돈의 새벽풍경의 묵직한 톤과 그에 걸맞는 붉은 깃발의 역동감이
화성의 역사를 보여주는 듯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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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깔끔합니다
실력의 차이가 완연합니다
나는 언제나 이렇게 깔끔하게 담을까 ..... -
부지런 하십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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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찍으려면
공부를 더 ㅡ 해야되겠네요
먼저 렌즈의 특성부터 알아야 한다는 ^^
올라갔다 내려갔다
넘 멋진 사진을 보니 머리 숙여집니다,
주제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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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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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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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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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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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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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행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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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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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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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과 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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