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성밖의 또다른 성!
왠지 창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언젠가....몇번을 가봤던 교회.
나는 늘 생각에 잠깁니다.
내게는 왜 창백하게 보일까......
아파트에 비해선 너무나 웅장하고
성곽에 비해선 너무나 초라해보이고
봉돈의 웅장함에 왠지 밀립니다.
그 안에 하느님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