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성밖의 또다른 성!
왠지 창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언젠가....몇번을 가봤던 교회.
나는 늘 생각에 잠깁니다.
내게는 왜 창백하게 보일까......
아파트에 비해선 너무나 웅장하고
성곽에 비해선 너무나 초라해보이고
봉돈의 웅장함에 왠지 밀립니다.
그 안에 하느님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갈대 & 피라칸타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