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성밖의 또다른 성!
왠지 창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언젠가....몇번을 가봤던 교회.
나는 늘 생각에 잠깁니다.
내게는 왜 창백하게 보일까......
아파트에 비해선 너무나 웅장하고
성곽에 비해선 너무나 초라해보이고
봉돈의 웅장함에 왠지 밀립니다.
그 안에 하느님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