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성밖의 또다른 성!왠지 창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언젠가....몇번을 가봤던 교회.나는 늘 생각에 잠깁니다.내게는 왜 창백하게 보일까......아파트에 비해선 너무나 웅장하고성곽에 비해선 너무나 초라해보이고봉돈의 웅장함에 왠지 밀립니다.그 안에 하느님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