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성밖의 또다른 성!
왠지 창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언젠가....몇번을 가봤던 교회.
나는 늘 생각에 잠깁니다.
내게는 왜 창백하게 보일까......
아파트에 비해선 너무나 웅장하고
성곽에 비해선 너무나 초라해보이고
봉돈의 웅장함에 왠지 밀립니다.
그 안에 하느님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