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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가 쏫아지고 시간당 40미리의 강풍우가 오던날
새벽에는 비도 안와서 관곡지에 갔엇는데 차에 우산도 없고
원두막에서 몇컷 찍었는데 온몸 & 온 가방 & 온 카메라, 렌즈에 온통 물뿐..
운동화속의 양말까지 흠뻑 젖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차를 배삼아 간신히 돌아왔습니다.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덕분에 보기 어려운 비오는 관곡지의 풍경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