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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가 쏫아지고 시간당 40미리의 강풍우가 오던날
새벽에는 비도 안와서 관곡지에 갔엇는데 차에 우산도 없고
원두막에서 몇컷 찍었는데 온몸 & 온 가방 & 온 카메라, 렌즈에 온통 물뿐..
운동화속의 양말까지 흠뻑 젖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차를 배삼아 간신히 돌아왔습니다.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덕분에 보기 어려운 비오는 관곡지의 풍경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