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폭풍우가 쏫아지고 시간당 40미리의 강풍우가 오던날새벽에는 비도 안와서 관곡지에 갔엇는데 차에 우산도 없고 원두막에서 몇컷 찍었는데 온몸 & 온 가방 & 온 카메라, 렌즈에 온통 물뿐..운동화속의 양말까지 흠뻑 젖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차를 배삼아 간신히 돌아왔습니다.
덕분에 보기 어려운 비오는 관곡지의 풍경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