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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가 쏫아지고 시간당 40미리의 강풍우가 오던날
새벽에는 비도 안와서 관곡지에 갔엇는데 차에 우산도 없고
원두막에서 몇컷 찍었는데 온몸 & 온 가방 & 온 카메라, 렌즈에 온통 물뿐..
운동화속의 양말까지 흠뻑 젖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차를 배삼아 간신히 돌아왔습니다.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봄날
명자꽃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테스트
국화
장미
예쁜연^^♡
수요일에 회장님과 왕송저수지 연꽃밭에 갔다왔습니다.
7월 정모에서
양귀비 꽂
수국
장미
장미
초여름날에
순응
덕분에 보기 어려운 비오는 관곡지의 풍경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