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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나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가 가고나면 집에 돌아갈때 뒤를 생각해 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의 하루를 또 생각해 봅니다.
하루가 가고 1년이 가고
한 세대가 가고
세월은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그리 흘러 가지만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
어제의 나는 이제 다른, 완전히 다른 복사본일뿐
생을 마감하는 한 작은 순간들입니다.
다가오는 작은 순간이라도 이제 소중함을 느낍니다.

거울에 나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가 가고나면 집에 돌아갈때 뒤를 생각해 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의 하루를 또 생각해 봅니다.
하루가 가고 1년이 가고
한 세대가 가고
세월은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그리 흘러 가지만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
어제의 나는 이제 다른, 완전히 다른 복사본일뿐
생을 마감하는 한 작은 순간들입니다.
다가오는 작은 순간이라도 이제 소중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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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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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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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의 연속성에 마음이 안주할수 있는 여유를 생각해 봅니다.
마치, 회화가 점에서 공간으로 비약함으로써 그 결실을 맺게 되는 것 처럼.....
올리신 글에 저도 덩달아 생각에 잠겨봅니다.